%userprofile%\AppData\Roaming\Microsoft\Internet Explorer\Quick 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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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할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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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은 현재 윈도우 7을 위한 버전이 없다.
그래서 그에 대한 다른 방법으로 설치한 사례가 있는데...
윈도우 7이 vista 에서 진화된 os 이다 보니 오라클 역시 vista 버전을 이용하여 설치를 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아래는 해당 내용에 대한 스크랩을 한 것이다. 참고하자~!!
client 뿐만 아니라 database 설치 시에도 해당되는 내용이다. ================================================================================================== [출처] http://blog.naver.com/bosssc?Redirect=Log&logNo=40095366765 윈도우7에 오라클 10g vista용 client (32bit) 설치하기

\Oracle_10203_client_vista\client\install 폴더에서 oraparam.ini 파일 수정
[Certified Versions] #You can customise error message shown for failure, provide value for CERTIFIED_VERSION_FAILURE_MESSAGE
#Windows=5.0,5.1,5.2,6.0,6.1

\Oracle_10203_client_vista\client\stage\prereq\client 폴더에 refhost.xml 파일 수정 \Oracle_10203_client_vista\client\stage\prereq\client_prereqs\client 밑에 refhost.xml 파일 수정 색상으로 표기된 내용을 추가한 후 설치(setup)을 한다 [출처] 윈도우7에 오라클 10g vista용 client (32bit) 설치하기|작성자 해피보스 ================================================================================== 만약 client가 아닌 database를 설치한다고 하면... \db\install\oraparam.ini \db\stage\prereq\db\refhost.xml \db\stage\prereq\db_prereqs\db\refhost.xml 의 파일을 client와 같은 내용으로 수정하면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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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할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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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 toad 9.6 버전 설치 후 toad 시작시 에러나면서 프로그램 종료가 되버려서
여러번 설치를 해 봤는데 해결이 안되서 찾아보니 release note에 해결책이 있더군요.
증상은 Lexlib.lxl 이런거 메시지 출력되고 죽어버리는 겁니다.

해결책)
Turn off UAC. If you don't have permission to do this, then when files are not found, such as lexlib.lxl, files may need to be renamed and/or moved to other locations. In the case of the lexlib.lxl error, you must copy this file from your local profile (where vista redirects your data) to your install directory \user files folder.

즉 UAC 모드를 해제 하거나 Lexlib 의 이름을 변경하라는 것인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UAC 모드를 해제하는
것 보다는 Leblib.new 파일을 찾아서 Leblib.lxl Leblib.old 로 만들어 주니 동작 하더군요.
그래서 총 3개의 파일이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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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할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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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팁보고 서비스를 좀 끄셔야 할듯하네요..


부팅시 자동으로 시작되는 서비스 중에 크게 중요하지 않은 서비스 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저도 인터넷 검색해서 서비스 기능을 좀 껏더니 램 점유률이 많이 떨어지더군요..


1)  불필요한 서비스 비활성화

제어판으로 가신다음/관리도구(클래식보기)/서비스 더블 클릭 해줍시다.

Block Level Backup Engine Service: 시작 유형 기본값: 수동
- 블록 수준의 데이터 백업 및 복원을 수행하기 위한 엔진
- 백업 및 복원 과정에서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 있지만, 중대한 서비스는 아니다.


Certificate Propagation: 시작 유형 기본값: 수동
- 스마트 카드의 인증서를 전파하므로, 스마트 카드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시작 유형을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한다.


Desktop Window Manager Session Manager: 시작 유형 기본값: 자동 (상태: 시작됨)
- 에어로 글래스 투명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시작 유형을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한다


Diagnostic Policy Service: 시작 유형 기본값: 자동 (상태: 시작됨)
- Windows의 문제 진단 기능 및 해결 기능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면 시작 유형을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한다.


Diagnostic Service Host: 시작 유형 기본값: 수동
- Windows의 문제 진단 기능 및 해결 기능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면 시작 유형을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한다.


Diagnostic System Host: 시작 유형 기본값: 수동 (상태: 시작됨)
- Windows의 문제 진단 기능 및 해결 기능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면 시작 유형을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한다.


Distributed Transaction Coordinator: 시작 유형 기본값: 수동
- 시작 유형이 수동이고 현재 시작 상태가 아니지만 나중에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그래도 중대한 서비스는 아니다.("사용 안 함" 권장)


Health Key and Certificate Management: 시작 유형 기본값: 수동
- 시작 유형 권장값: 사용 안 함


IKE and AuthIP IPsec Keying Modules: 시작 유형 기본값: 자동
- 시작 유형 권장값: 사용 안 함


Link-Layer Topology Discovery Mapper: 시작 유형 기본값: 수동
- 시작 유형이 수동이고 현재 시작 상태가 아니지만 나중에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그래도 중대한 서비스는 아니다.


Microsoft Software Shadow Copy Provider: 시작 유형 기본값: 수동
- 시작 유형이 수동이고 현재 시작 상태가 아니지만 나중에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그래도 중대한 서비스는 아니다.


Netlogon: 시작 유형 기본값: 수동
- 시작 유형이 수동이고 현재 시작 상태가 아니지만 나중에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그래도 중대한 서비스는 아니다.


Network Access Protection Agent: 시작 유형 기본값: 수동
- 시작 유형 권장값: 사용 안 함


PnP-X IP Bus Enumerator: 시작 유형 기본값: 수동
- 시작 유형이 수동이고 현재 시작 상태가 아니지만 나중에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그래도 중대한 서비스는 아니다.


PNRP Machine Name Publication Service: 시작 유형 기본값: 수동
- 시작 유형 권장값: 사용 안 함


ReadyBoost: 시작 유형 기본값: 자동 (상태: 시작됨)
- USB 드라이브 등 이동 저장 장치를 성능 향상 용도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시작 유형을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한다.


Remote Registry: 시작 유형 기본값: 수동
- 시작 유형 권장값: 사용 안 함


Secondary Logon: 시작 유형 기본값: 자동 (상태: 시작됨)
- 단일 사용자로 컴퓨터를 사용한다면 시작 유형을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한다.


Smart Card: 시작 유형 기본값: 수동
- 스마트 카드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시작 유형을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한다.


Smart Card Removal Policy: 시작 유형 기본값: 수동
- 스카트 카드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시작 유형을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한다.


Virtual Disk: 시작 유형 기본값: 수동
- 시작 유형이 수동이고 현재 시작 상태가 아니지만 나중에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그래도 중대한 서비스는 아니다.


Volume Shadow Copy: 시작 유형 기본값: 수동
- 몇몇 통합 백업에 릴요하다. 시작 유형이 수동이고 현재 시작 상태가 아니지만 나중에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그래도 중대한 서비스는 아니다.


Windows CardSpace: 시작 유형 기본값: 수동
- 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시작 유형을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한다.


Windows Connect Now: Config Registrat: 시작 유형 기본값: 수동
- 시작 유형 권장값: 사용 안 함


Windows Firewall: 시작 유형 기본값: 자동 (상태: 시작됨)
- 방화벽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시작 유형을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한다. 권장값: 변경하지 않음


Windows Media Center Receiver Service: 시작 유형 기본값: 수동
- 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시작 유형을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한다.


Windows Media Center Scheduler Service: 시작 유형 기본값: 수동
- 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시작 유형을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한다.


Windows Media Center Service Launcher: 시작 유형 기본값: 자동(지연된 시작) (상태: 시작됨)
- 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시작 유형을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한다.


WinHTTP Web Proxy Auto-Discovery Service: 시작 유형 기본값: 수동
- 항상 필요하지는 않다. 시작 유형 권장값: 사용 안 함

Security Center: 윈도우의 각종 보안프로그램과는 별개의 다른 보안프로그램들을 사용함으로서, 굳이 윈도우가 보안상태를 모니터링 하는 것을 원치 않으시다면, 우클릭/속성/시작유형에서 사용안함으로 설정


SuperFetch: SuperFetch는 사실 비스타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략 설명드리자면 자주 사용하는 DLL을 미리 캐시해서 좀 더 빨리 실행하도록 하는 기능인데 문제는 이 녀석 때문에 하드를 지속적으로 드르륵 드르륵 긁는 현상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SuperFetch의 효용성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이론과 달리 별 체감효과가 없다는 소리) 물론 논란의 여지가 있기 때문에 더 이상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Table PC Input Service: 타블렛 PC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우클릭/속성/시작유형에서 사용안함으로 설정


Windows Defender: 스파이웨어등 기타 잠재적으로 원치 않는 소프트웨어를 찾아 수정 제거해줍니다. 만약 다른 스파이웨어 프로그램을 사용하므로 같은 기능을 가진 Windows Defender의 실행을 원치 않으신다면, 우클릭/속성/시작유형에서 사용안함으로 설정(개인적인 생각으로 Windows Defender가 비스타에서 새로 추가된 기능이기는 하지만 여타 스파이웨어 프로그램 보다 뛰어나다는 생각은 안드는군요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끄고 사용합니다[카슈파쇼키 인터넷 시큐리티6.0 사용중])


Windows Error Reporting Service: 프로그램이 멈추거나 응답하지 않을때 보고되고 현존하는 솔루션을 전송해줍니다. 또한 진단과 복구를 위한 로그를 생성합니다. 만약 매번 프로그램 에러 발생시 보고를 물어보는 창이 뜨는 것이 귀찮게 느껴지신다면, 우클릭/속성/시작유형에서 사용안함으로 설정


Windows Update: Windows Update를 사용하고싶지 아니하시다면, 우클릭/속성/시작유형에서 사용안함으로 설정


Windows Search: 이건 인덱싱 서비스인데 역시 하드 긁는 주범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SuperFetch와 마찬가지로 서비스 항목에서 사용 안 함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뭐 이정도 있네요 비스타용 최적화 인데요 이게또 창문일곱개에서도 먹히는 기능입니다

판단은 본인이 직접하시기를!!

참고로 전 윈도우7 64비트 노트북 사용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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